요즘 뜸했지만 아무도 안물안궁 근황보고 드립니다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499 조회
- 목록
본문
애가 좀 신중한 성격이라
혼자 걷는걸 천천히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이젠 걷잡을 수 없습니다
머리 말리려고하면 도망가고
엄마 옷들고 튀고
잘 먹던 애가 고기 두부 안먹으려고도 하고
그래도 귀엽습니다
사실 저번주까지만 해도
사내놈아니랄까봐 애미의
모든 구멍이란 구멍은 다 후볐어요
눈코입귀배꼽뷰지 심지어 손가락사이까지
근데 지금은 애밀 벗겨요
들춰볼수있는곳은 전부 들춰요
반팔 소맷단 속 엄마 팔을 만지고
반팔 소맷단을 쬽쬽 빨고
배를 들춰 배꼽을 피날듯 후비고
목을 늘려 젖 만지고
뒷목을 만져 뒷목털(?)을 뽑고
반바지단을 들춰 팬티를 발견하고
귀여워요
엄마 애착 잘 형성되고있는것같아서
워킹맘 애미는 맘이 놓여요
잘 키우고 있는것같아서요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5814000?m=humor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