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회사 대표 "이제 폰에서 제일 비싼 원가는 메모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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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디자인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업체 낫싱.
전직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원플러스의 대표였다가
낫싱을 설립한 대표 칼 페이가
"스마트폰에서 가장 비싼 원가는 메모리" 라고 말함
특히 26년 3월에 공개한 폰(4a) 라는 기종의 경우
해당 기종을 만들기로 한 때와
출시시기에 메모리 가격이 두배가 됐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 그 두배의 두배가 됐다고 함
가장 큰 문제는 메모리를 미리 사둘 수 있는게 아니라
업체들이 부르는 가격에 할당받는 것이라고 함
폰 업글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어제였고
두번째로 좋은 시기는 오늘이라고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5576415?m=humor&t=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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