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서 성경 읽기 제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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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이 쉬는 시간에 성경을 읽다가 담임교사에게 제지당한 데 이어, 이후에는 혼자 읽는 것은 가능하지만 친구와 함께 읽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학부모 측은 학교의 종교적 중립 원칙이 학생 개인의 종교적 표현과 자발적인 공동 독서까지 제한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교육청에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코란 같이 읽자고 했으면 ㅈㄹ염병 했을꺼면서ㅋㅋㅋ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7218489?m=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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