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 부동산 선동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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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2536채로 미국에 이어 둘째로 많았다. 중국인의 아파트 보유는 구로구(610채), 영등포구(284채), 동대문구(150채), 금천구(138채)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강남권 보유는 159채였다.
중국인은 경기도에서 부동산을 가장 많이 사들였는데, 경기도의 외국인 부동산 매수 1천863건 중 중국인이 76.8%, 1천431건을 차지했습니다.
고가인 서울 강남권 부동산은 미국인 매수가 올해 들어 50여 건으로, 중국인보다 5배 많았습니다.
미국인은 강남 3구 부동산을 58건 매입했는데, 이 중 상당수는 한국에 기반을 둔 '검은 머리 외국인'으로 추정됩니다.
팩트는 중국인이나 조선족은 강남 아파트보다 경기도 빌라를 더 많이 삼
심지어 아나운서도 영상에서 "업계에선 단순 해외투자자가 아니라 미국,싱가포르 등
외국국적을 지닌 한국계 자산가일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라고 중국인은 아예 언급조차 없는데 마치 중국인이 강남 아파트 싹슬이한거처럼 선동함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5198728?m=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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