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서 실제로 겪어보면 게임과 다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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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소리 존나 큼
'탕'이 아니라 '빵' 소리에 가까움
옛날 어르신들 총소리 묘사가 더 현실에 가까움
수류탄
게임에서는 근처만 살짝 벗어나도 쉽게 피하는 고자무기
실제는 그냥 대파괴의 혼돈임
일단 내 근처로 날아오면 그냥 디질거 같음
크레모아
게임에 나온적이 있던가? 싶긴 하지만 어쨌든
천지가 울리고 오장육부가 부랄까지 떨린다는 체감을 할수 있음.
'야 이게 포탄이구나' 하는 감상이 나옴
하지만 진짜 포탄에는 비교할게 못되지
이건 군대에서 본게 아니라 예전에 국군 시연에서 본거긴 하지만
그냥 이게 왜 전장의 신인지 알거 같음
갑자기 크레모아가 귀여워짐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692630?m=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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