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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뜸했지만 아무도 안물안궁 근황보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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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뜸했지만 아무도 안물안궁 근황보고 드립니다_1.webp




애가 좀 신중한 성격이라

혼자 걷는걸 천천히 시작했어요

그러다보니 이젠 걷잡을 수 없습니다


머리 말리려고하면 도망가고

엄마 옷들고 튀고


잘 먹던 애가 고기 두부 안먹으려고도 하고

그래도 귀엽습니다


사실 저번주까지만 해도

사내놈아니랄까봐 애미의

모든 구멍이란 구멍은 다 후볐어요

눈코입귀배꼽뷰지 심지어 손가락사이까지


근데 지금은 애밀 벗겨요

들춰볼수있는곳은 전부 들춰요


반팔 소맷단 속 엄마 팔을 만지고

반팔 소맷단을 쬽쬽 빨고

배를 들춰 배꼽을 피날듯 후비고

목을 늘려 젖 만지고

뒷목을 만져 뒷목털(?)을 뽑고

반바지단을 들춰 팬티를 발견하고


귀여워요

엄마 애착 잘 형성되고있는것같아서

워킹맘 애미는 맘이 놓여요

잘 키우고 있는것같아서요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5814000?m=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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